n8n과 Whisper로 완성하는 나만의 '로컬 AI 회의 요약 시스템' 구축 가이드요약 본 가이드는 n8n과 로컬 AI 모델(Ollama, Whisper)을 결합하여 보안 걱정 없는 회의 요약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MacWhisper Pro의 워크플로우 연동부터 화자 분리(Diarization), 그리고 Obsidian의 3가지 운영 모드를 활용한 지식 체계화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1. 프라이버시와 효율을 동시에: 왜 로컬 AI 자동화인가?이제 AI 활용은 단순한 채팅 인터페이스를 넘어, 실질적인 '워크플로우'의 중심으로 이동해야 합니다.클라우드 AI를 사용할 때 가장 큰 병목은 역시 보안이죠. 소중한 회의 데이터의 외부 유출은 기업에게 치명적입니다.로컬 AI 자동화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나만의 AI OS'로 만드는 법: 'Team Attention'요약단순한 코드 자동완성을 넘어, AI가 개발 환경 그 자체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한국의 AI 엔지니어링 그룹 'Team Attention'이 공개한 Claude Code 전용 플러그인 저장소(https://github.com/team-attention/plugins-for-claude-natives)는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Claude Code를 당신의 새로운 개발과 AI Agent가 함께하는 운영체제(OS)로 탈바꿈시켜 줄 핵심 플러그인들과, 이를 통해 구현하는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의 실체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1. 패러다임의 전환: "제 OS는 이제 맥이 아니..
윈도우 PC의 필수 음성키보드(STT: Speech to text) 도구 Handy 리뷰: 긴 프롬프트 입력을 말로 끝내는 방법요약: Handy는 오픈소스 STT 앱으로 복잡한 AI 프롬프트나 회의록 작성을 음성으로 즉죽 처리해주는 생산성 치트키입니다. 별도의 클라우드 연결 없이 내 PC 안에서만 작동하므로 보안이 완벽하고 반응 속도도 무척 빠릅니다.본격적인 내용에 앞서 용어를 정리해 드릴게요. STT는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Whisper는 OpenAI가 만든 고성능 음성 엔진이고, Parakeet은 NVIDIA가 속도에 집중해 만든 엔진입니다.긴 프롬프트 타이핑, 이제는 손목 대신 목소리를 쓰세요최근 AI 도구를 쓸 때 상세한 상황 설명이 담긴 긴 프롬프트를 적어야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먼저, GeekNews에서 CBO(Bookmark)라는 새로운 용어로, 흥미로운 주제의 글을 발견했다. (https://news.hada.io/topic?id=25349)CBO(Chief Bookmark Officer): 회사에 '쓸모있는 글'만 남기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3줄 요약정보 과잉 시대, 단순히 자료를 쌓아두는 '사서'가 아니라 맥락을 짚어주는 '큐레이터'가 필요합니다.AI가 요약은 해주지만, 우리 회사에 이 정보가 왜 중요한지 판단하는 건 결국 사람(CBO)의 몫입니다.슬랙 이모지 자동화, 사내 뉴스레터 등 돈 안 들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1. 우리는 왜 '북마크'하고 다시 안 볼까?솔직히 말해봅시다. 브라우저 탭 50개 띄워놓고 "이거 나중에 봐야지" 하며 북마크 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