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쓸모있는 글'만 남기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 - CBO(Chief Bookmark Officer)
먼저, GeekNews에서 CBO(Bookmark)라는 새로운 용어로, 흥미로운 주제의 글을 발견했다. (https://news.hada.io/topic?id=25349)CBO(Chief Bookmark Officer): 회사에 '쓸모있는 글'만 남기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3줄 요약정보 과잉 시대, 단순히 자료를 쌓아두는 '사서'가 아니라 맥락을 짚어주는 '큐레이터'가 필요합니다.AI가 요약은 해주지만, 우리 회사에 이 정보가 왜 중요한지 판단하는 건 결국 사람(CBO)의 몫입니다.슬랙 이모지 자동화, 사내 뉴스레터 등 돈 안 들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1. 우리는 왜 '북마크'하고 다시 안 볼까?솔직히 말해봅시다. 브라우저 탭 50개 띄워놓고 "이거 나중에 봐야지" 하며 북마크 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