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mama

    빅마마 - 배반

    빅마마 - 배반 - 가사 - 어떤 말 부터 꺼내야 하니 미안하다는 그 말 조차 미안할 뿐 이야 나쁜 여자야 나 은혜도 모르는 사람 이것밖에는 안되는 나 인가바 한결같던 너의 사랑 과분 한 줄 알면서 난 어쩔 수가 없었어 돌이킬 수가 없었어 나의 마음이 자꾸가 그 사람에게 자꾸가 참 나쁘지 참 못됐지 미련없이 날 잊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 날 동안 만큼은 진심이었어 이렇게도 나무랄때 없이 좋은 사람을 울리고 돌아서는 죄 난 분명 벌 받을 거야 나의 마음이 자꾸 가 그 사람에게 자꾸 가 참 나쁘지 참 못됐지 미련없이 날 잊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이 말 하나만 믿어줘 널 사랑한 날 동안 만큼은 진심이었어 제발 더 이상 날 사랑하지마 나를 절대로 용서도 하지마 아프게 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