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ium - 브라우저 자동화의 Selenium에서 진화
브라우저 자동화의 대전환: Selenium을 넘어 AI 에이전트의 시대로기존에는 RPA로 부르던 범주의 End-point 직접 Handling으로 자동화의 영역에서, 웹 브라우저 자동화 기술은 먼저 Selenium이 한참 동안 혁신의 바다였고, 이제 제3의 물결을 맞이했습니다. HTTP 요청을 보내던 Selenium의 시대를 지나, WebSocket으로 무장한 Playwright가 표준이 되었고, 이제는 스스로 화면을 보고 판단하는 Computer Use와 같은 AI 에이전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단순히 도구가 바뀐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How) 클릭할 것인가"를 코딩하던 시대에서, "무엇(What)을 할 것인가"를 명령하는 Vibe Coding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신 도..
- AI & Software/바이브 코딩(Vibe Coding)
- · 2026. 1.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