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playstreet.net 에서 서비스 중인 '플레이스트릿' 요즘 들어 워낙 잘 되어 있는 Yahoo의 '모의 주행' 서비스나 구글의 사용자 위치추적, 서울 도심의 교통 트래픽 오버레이 등 다양하고 참신한 서비스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플레이스트릿'처럼 우리가 자주 가는 골목의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기는 힘들었다. 이번 '플레이스트릿'의 새로운 발상과 시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앞으로 이에 제공되는 OpenAPI와 다양한 방향으로 이용되어질 수 있는 Interface를 열어주고, 또한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유지 수입 창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서비스들의 대부분은 속된말로 '노가다성'의 개발인 경우가 많은것이 현실이다. 무수히 많은 데이터와 이들의 상세한 ..
아내가 마법을 쓴다 상세보기 프리츠 라이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아내의 화장방에서 마법과 주술의 흔적을 발견했다! 휴고상, 네뷸러상, 러브크래프트상, 세계환상문학상 등을 휩쓴 장르문학의 거장 프리츠 라이버의 대표작. 이성과 합리를 신봉하는 젊은 사회학자가 어느 날 아내에게서 원시 마법의 흔적을 발견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기이한 마법의 세계를 그렸다. 젊은 대학교수 노먼은 뜻하지 않게 아내에게서 원시주술의 흔적을 발견하고 충격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아내의 눈물어린 하소 간만에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 아내가 마법을 쓴다? 왠지 괴상하거나 심각한 판타지 소설이 아닐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다.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어떻게 보면 마법으로 가정을 뒤에서 지키는 모습이랄까?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잡코리아 사이트에서 이벤트를 하는군요. http://tickle.jobkorea.co.kr/test.asp (잡코리아 로그인해야 접근할 수 있는 페이지에요. 참고..) 뭐 대충보니 영국사이트가 원래 있고 거기 이벤트를 잡코리아에서 하는것 같은데. 아이큐 테스트도 해볼겸 겸사겸사 한번 해봤습니다. 이벤트는 꽝이지만 IQ가 135라니 ㅡㅡ;; 믿을 수 있는건지..
숭례문 방화범이 강화에 사는 69세의 노인으로 밝혀졌다고 하는군요. 범행도 이번이 두번째이던데 http://swingwitch.tistory.com/190
가까와 -> 가까워 가벼히 -> 가벼이 (갖가지) 가진 -> 갖은 (담배) 가치 -> 개비 간지르다 -> 간질이다 개구장이 -> 개구쟁이 개발새발 -> 괴발개발 거칠은 -> 거친 ~고저 -> ~고자 곰곰히 -> 곰곰이 곱추 -> 꼽추 구렛나루 -> 구레나룻 귀뜸 -> 귀띔 귀절 -> 구절 귓볼 -> 귓불 끄나불 -> 끄나풀 납짝하다 -> 납작하다 낭떨어지 -> 낭떠러지 낮으막하다 -> 나지막하다 넉넉치 -> 넉넉지 널판지 -> 널빤지 넓직한 -> 널찍한 눈쌀 -> 눈살 늙으막 -> 늘그막 닥달하다 -> 닦달하다 댓가 -> 대가 더우기 -> 더욱이 메꾸다 -> 메우다 몇일 -> 며칠 무릎쓰다 -> 무릅쓰다 물끄럼이 -> 물끄러미 미류나무 -> 미루나무 발자욱 -> 발자국 번번히 -> 번번이 비로서 -> 비..
뭐 연예 관련된 내용은 잘 보지 않아서 관심이 많지는 않지만, 오랫동안 사귀어 온다고 들었던 '한지혜 - 이동건' 커플이 결별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그래도 그나마 '참 부럽다..' 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 커플이었는데.. 남녀 관계는 연얘인이든 아니든 모두 다 같은것. 참 알 수 없는 일이다.. 잉꼬커플 이동건-한지혜가 4년간의 연인 관계를 끝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한지혜는 드라마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혜는 결별설이 보도된 4일,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촬영현장에서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주변 스태프들은 눈물을 훔치는 한지혜를 보며 매우 안타까워했다는 것이 후문이다. 아직 구체적인 이별 이유에 대해선 본인들은 입을 굳게 닫은 상태. 정확한 원인..
사상 유례가 없는 남자들의 경쟁이… 지난해 제일기획이 25~34살의 미혼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2.1%가 “결혼도 일종의 투자”라고 대답했다. 결혼이 노후 준비의 시작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84.4%나 됐다. “누구를 소개받으면 나도 모르게 조건을 살피게 된다”는 대답이 70.6%나 됐고 “능력이 있으면 나이 차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대답은 55.8%였다. 어떤 이는 이런 조사 결과에서 모든 것이 ‘상품’화되는 시대의 우울한 그림자를 볼 것이나, 당사자들은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듯하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끼리 혼인이 이뤄지면서, 혼인은 계층 간 소득 격차를 더욱 키우는 한 원인이 되고 있기도 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