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 버블팝 (연습동영상)
역시 춤은 현아가 진리 ㅠㅅ ㅠ 쩐다!!
- 음악
- · 2011. 7. 13.
역시 춤은 현아가 진리 ㅠㅅ ㅠ 쩐다!!
박정현 미아 가사 또 다시 그 길을 만났어 한참을 걸어도 걸어도 익숙한 거리 추억투성이 미로 위의 내 산책 벗어나려 접어든 길에 기억이 없어서 좋지만 조금도 못 가 눈앞에 닿는 너의 손이 이끌었던 그때 그자리 길을 잃어버린 나 가도가도 끝없는 날 부르는 목소리 날 향해 뛰던 너의 모습이 살아오는 듯 돌아가야 하는 나 쉬운 길은 없어서 돌고 돌아가는 길 그 추억 다 피해 이제 다 와가는 듯] 나의 집 저 멀리 보여서 발걸음 재촉하려 하다 너무 많았던 추억뿐인 곳 날 항상 바래다 주던 이 길뿐인데 우두커니 한참 바라보다가 어느새 길 한 가득 니 모습들 그 속을 지나려 내딛는 한걸음 천천히 두 눈을 감고서 길은 어디에 길을 잃어버린 나 가도가도 끝없는 날 부르는 목소리 날 향해 뛰던 너의 모습이 살아오는 듯 ..
우중충한 느낌의 노래가 듣고싶을때 정말 딱인 노래~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 멋지다. 자주 듣는 장르 노래도 아니고, 외국곡을 자주 듣진 않지만, 자주 듣는 목록에 정리되있는 노래 중 하나 C'est le malaise du moment L'épidémie qui s'étend La fête est finie on descend Les pensées qui glacent la raison Paupières baissées, visage gris Surgissent les fantômes de notre lit On ouvre le loquet de la grille Du taudis qu'on appelle maison Protect me from what I want Protect me from what ..
(iTunes 에서 MiniLyrics 프로그램으로 가사를 보는 분은 파일 다운로드해서 사용하세요.) 요즘 이 노래 환장적으로 좋다! 쏙쏙 톡톡 꼭꼭 귀에 들어오는 노래~ 짱임 +ㅅ + ** 가사 ** boy I like the way you talk talk 내 귓가에 쏙쏙 달콤하게 tok tok 말해줄래 love love ma baby boo ma love is true 너와 어디든지 walk walk 내 품 안에 쏙쏙 들어와줘 꼭꼭 말해 줄게 love love ma baby boo come on baby tell me 니 맘을 다 말해줘 너와 처음 마주친 순간 마법에 홀린듯한 말로는 설명 못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느낌 언제든 널 안아줄 남자가 바로 여기 나란걸 너에게 난 자존심 따윈 아예 없는..
요즘 필 필 받아서 듣고 있는 노래~ 캐샤 스타일과 조금 거리가 있다고 느껴지는 곡이지만, 듣기 편하고 참 좋은 곡 같다 :) 케샤(Kesha Rose Sebert) / 가수 출생 1987년 03월 30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I was looking lost it was cold outside The whiskey rocks how you caught my eye My red lips painted just got them black I needed something to bring me back You knew the play and we danced all night But something wasn't right So I'll see you next Tuesday If I ever get d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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