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상하이 임시정부-현대차가 닦은 길, 대통령이 26년 방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 편(링크) 에서 재개발 광풍 속에서 사라질 뻔한 우리의 역사를 기업(현대차)이 어떻게 지켜냈는지 다뤘었죠. 이어서 2탄입니다.지난 1편 보기: 상하이 임시정부의 철거 전에 막은 현대차그룹 - 기업의 외교가 역사를 구하다 상하이 임시정부의 철거 전에 막은 현대차그룹 - 기업의 외교가 역사를 구하다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기업은 경제 성장의 엔진이었지만, 때로는 국가가 해결하지 못한 외교적 난제를 풀어내는 '해결사'이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i-ruru.com 마침 2026년 1월 7일,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죠. 이재명 대통령이 바로 그곳, 현대차그룹이 지키고 우리 국민이 사랑하는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했습니다. 뉴스에서는 짧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