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ium - 브라우저 자동화의 Selenium에서 진화
브라우저 자동화의 대전환: Selenium을 넘어 AI 에이전트의 시대로기존에는 RPA로 부르던 범주의 End-point 직접 Handling으로 자동화의 영역에서, 웹 브라우저 자동화 기술은 먼저 Selenium이 한참 동안 혁신의 바다였고, 이제 제3의 물결을 맞이했습니다. HTTP 요청을 보내던 Selenium의 시대를 지나, WebSocket으로 무장한 Playwright가 표준이 되었고, 이제는 스스로 화면을 보고 판단하는 Computer Use와 같은 AI 에이전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단순히 도구가 바뀐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How) 클릭할 것인가"를 코딩하던 시대에서, "무엇(What)을 할 것인가"를 명령하는 Vibe Coding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신 도..
- AI & Software/바이브 코딩(Vibe Coding)
- · 2026. 1. 13.
Toss의 MCP 서버 API 연동 자동화로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비결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개발 생산성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수많은 서비스와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서 API 연동 자동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오늘은 국내 핀테크를 선도하는 Toss가 어떻게 사내 MCP(Multi-Channel Platform) 서버를 구축하여 API 연동을 자동화하고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했는지, 그 생생한 사례를 깊이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 글은 Toss Tech의 아티클(https://toss.tech/article/internal-mcp-server)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1. 왜 API 연동 자동화가 필요한가: 복잡성의 시대, 개발 생산성의 위기IT 전문가로서 오랫동안 현장을 지켜봐 온 저에게,..
- AI & Software/바이브 코딩(Vibe Coding)
- · 2025. 12. 29.
